해외시황 정보자료 (12/2)

해선소통방

해외시황 정보자료 (12/2)

해선광매니… 1 2020.12.02 12:48
뉴욕증시 상승, 다우(+0.63%)/나스닥(+1.28%)/S&P500(+1.13%) 신규 경기 부양책 기대감(+), 코로나19 백신 기대감 지속(+), 中 경제지표 호조(+)

이날 뉴욕증시는 코로나19 백신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신규 경기 부양책 기대감 이 커지면서 3대 지수 모두 상승. 특히,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민주당과 공화당 양당의 초당파 의원들이 이날 9,080억 달러 규모의 부양책 법안을 새롭게 제안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며 신규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 워싱턴포스터(WP)에 따르면, 공화당과 민주당의 초 당파 의원들은 최근 수 주간 부양책 협상 해법을 위한 논의를 해 왔으며, 9,080억 달 러 규모의 새로운 방안을 제안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초당파 의원에는 공화당의 밋 롬니 및 수전 콜린스, 민주당의 크리스 쿤스, 조 만친 3세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 짐. 아울러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 의장과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이 부양책 논의를 재개한다는 소식도 전해졌으며,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내년 1월20일 취임 전 의회에서 처리될 경기 부양책은 시작에 불과하고 더 많은 부양책을 내놓겠다고 예고했음.

코로나19 백신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최근 美 화이자 와 모더나가 美 식품의약국(FDA)과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에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한 가운데, 전일에는 유럽 의약당국인 유럽의약품청(EMA) 에 백신의 사용승인을 신청했음. EMA는 두 백신의 임상시험 데이터가 효능과 안전성을 충분히 입증하는지 살펴보기 위해 관리들이 성탄절까지 업무에 매진할 예정이라고 밝힘. 한편,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화이자 백신 'BNT162b2'이 늦어도 이달 29 일에 당국의 심사를 받을 예정이며, 모더나 백신 'mRNA-1273'의 예상 심사 시기는 내 년 1월12일로 전해짐.

중국의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인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경 제매체 차이신이 발표한 11월 제조업 PMI는 54.9를 기록해 전월치 및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했음. 이는 2010년12월 이후 약 10여 년만에 최고치로, 지난 5월부터 7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이어갔음.
미국의 경제지표는 엇갈린 모습.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미국의 11월 제조업 PMI는 전월 59.3에서 57.5로 하락했으며, 시장 예상치도 밑돌았음. 반면, 美 상무부가 발표한 10월 건설지출은 전월대비 1.3% 증가한 연율 1조4,385억 달러(계절 조정치)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음.

이날 국제유가는 OPEC+ 산유량 정책 결정 지연 등에 하락.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79달러(-1.74%) 하락한 44.55달러에 거래 마감.

美 국채가격은 신규 경기 부양책 기대감 등에 하락했고, 달러화도 하락. 대 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달러 약세 등에 상승.

다우 +185.28(+0.63%) 29,823.92, 나스닥 +156.37(+1.28%) 12,355.11, S&P500 3,662.45(+1.13%), 필라델피아반도체 2,709.73(+1.74%)

Comments

강원식 2020.12.02 13:03
나스닥 미쳤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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