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정보자료 (11/30)

해선소통방

해외시황 정보자료 (11/30)

해선광매니… 0 2020.11.30 11:00
뉴욕증시 상승, 다우(+0.13%)/나스닥(+0.92%)/S&P500(+0.24%) 연말 쇼핑 기대감(+), 정치 불확실성 해소(+), 코로나19 백신 기대감 지속(+)

이날 뉴욕증시는 연말 쇼핑 기대감, 정치 불확실성 해소,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감 지속 등이 호재로 작용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특히,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한편, 이날 뉴욕증시는 추수감사절 연휴로 오후 1시에 조기 폐장했음.

추수 감사절과 블랙프라이데이 등 연말 쇼핑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커 지면서 증시에 호재로 작용. 코로나19로 연말 온라인 소비가 큰 폭 증가할 것으로 전 망되고 있는 가운데, 어도비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추수감사절인 전일 美 유통업체들의 온라인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약 22% 증가한 약 51억 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짐. 이에 유통 관련 업체들이 상승세를 기록.
한편, 美 소매협회(NRF)는 올해 11∼12월 연말 쇼핑 시즌의 소매판매 증가율이 최대 5.2%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음. 이는 최근 5년 동안의 연평균 증가율 3.5%를 크게 웃도는 수치임.

아울러 美 정치 불확실성이 해소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인단 투표에서 조 바이든 당선인이 승리할 경우 백악관을 떠나겠다고 밝힘. 이에 정권 이양 불확실성이 줄어드는 모습.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지만,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감은 지속되는 모습. 전문가들은 아스트라제네카 임상시험이 1회분의 절반을 투약했을 때 백신의 효능을 측정하도록 고안된 게 아니라며 결과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음. 이에 파스칼 소리오 아스트라제네 카 최고경영자(CEO)는 “더 나은 효과를 찾았고 이를 검증해야 하는 만큼 추가 연구를 수행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진화에 나서는 모습. 한편, 영국 정부는 추가 임상과는 별개로 해당 백신에 대한 승인 절차에 돌입했고, 미국에서는 코로나19 백신이 12월 중순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다만, 코로나19 재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점은 부담으로 작용.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 수는 처음으로 9만명을 넘어섰음. 전일 하루 신규 확진자는 11만명대로 떨어졌지만, 추수감사절 휴일 등의 영향으로 분석되고 있음.

이날 국제유가는 산유국 감산 연장 기대 에도 불구하고 레벨 부담 등에 소폭 하락.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18달러(-0.39%) 하락한 45.53달러에 거 래 마감.

다우 +37.90(+0.13%) 29,910.37, 나스닥 +111.45(+0.92%) 12,205.85, S&P500 3,638.35(+0.24%), 필라델피아반도체 2,631.5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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